성공에 대한 악의 태도

분노 일기를 쓰면 악의 페르소나가 깨어납니다. 1년 동안 감사일기를 썼지만 삶의 진척을 느끼지 못한 저자는 방향을 바꿔 분노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날의 분노 포인트를 적는 것인데 여기서 주의할 점은 분노의 대상이 ‘나 자신’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다른 사람에게 화가 났을 때 “나는 왜 이 사람이 이룬 것을 이루지 못했을까?”, “나는 왜 이 사람만큼 열심히 살지 못했을까?” 같은 … Read more